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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미드 '웨스트윙'에 천연두 바이러스 언급 화제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판데믹 상황에서도 웨스트윙 드라마가 화제다.

천연두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잘 연출하고 있는 미국 드라마 웨스트윙 시즌 1의 5편 엔딩 장면이 그러하다. 이 드라마는 1999년 10월 방영되었다. 

아래 영상을 보면 2분쯤 지나서 보면 조쉬(백악관 공보국장)가 C.J.(백악관 대변인)에게 앞으로 대처해야 할 큰 위기는 핵 전쟁도 아니고 바로 이런 조그만 박스에 들어있는 생화학 무기라면서 말을 이어가고 있다. 만일 천연두가 뉴욕 한복판에서 발발한다면, 100명의 천연두 감염환자를 막아내기 위해선 1억명의 천연두면역자가 있어서 그들을 둘러싸야지만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

There's a world war right there. 라는 대사가 인상 깊다. 

천연두 바이러스를 예로 들었지만 생화학무기로써의 감염병 상황을 연상하기에 코로나19 판데믹을 연상하기에도 충분하다.

The Crackpots and These Women: Josh and C.J. https://youtu.be/5sQsVBolPNs Great Moments in ''The West Wing'': The ending to Episode 5 of Season 1, The Crackpots and These Women. Josh and C.J. talk about nuclear wars, his card, and Ave Maria. Josh really is very sweet sometimes

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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