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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국평사 강제징용희생자 유해봉환 환송의식 (이찬구 박사 페이스북) |
일제강제징용 희생자 유해봉환위원회는 도쿄 국평사에서 진행하는 환송의식에 참여하여 강제징용희생자 33인의 유해를 인계받아 이날 저녁 10시에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또한 도착과 동시에 유해봉안 환국의식이 거행되어지며 광복절 15일 오전 11시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국민추모제를 거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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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국평사 강제징용희생자 유해봉환 환송의식 (이찬구 박사 페이스북) |
한편 국평사(國平寺)는 도쿄도 히가시무라야마 하기야마초 1초메 15번지에 있으며 통일될 때까지 조선인 유골을 모아 이 절의 지하에 모시고 있다. 재일동포 윤벽암 스님이 주지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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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국평사 강제징용희생자 유해봉환 환송의식 (이찬구 박사 페이스북) |
일제강제징용 희생자 유해봉환위원회 일원으로 참여한 이찬구 박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일관계의 잘못된 과거를 청산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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