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고려인 강제이주 발자취와 실크로드 탐방 떠난다.
고려인의 중앙아시아 강제이주 80주년을 맞아 국내외에 다양한 행사가 이뤄지고 있다.
동북아평화연대에서는 9월 19일 부터 26일까지 4박 6일간 고려인 강제이주 발자취와 실크로드를 탐방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937년 최초의 유랑길에서 처음 도착했던 카자흐스탄의 우슈토베를 비롯하여 알마티에서는 고려인 80주년 기념행사에 참가하며, 사마르칸트 등 우즈베키스탄에서는 그 옛날 실크로드의 문화와 우즈벡의 고려인들은 어떻게 살아왔는지, 농업농장을 둘러보는 행사를 마련했다
참가비는 250만원이며 신청기한은 8월 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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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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