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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학회 백형규(白亨奎)의 독립운동

단학회의 항일항쟁은 1914년 제천혈맹에서 부터 본격화되었다. 1914년 3월 16일(대영절)에 계연수, 이관집(이유립의 부친), 최시홍, 오동진, 이덕수, 이용담, 김효운, 박응백, 양승우, 이태집, 서청산, 백형규, 등의 12명은 제천혈맹을 맺고, 민족주의 교학과 사관을 정립하여 항일 독립운동에 힘쓰기로 결의하였고 이듬해인 1915년 10월에는 박응룡, 정창화, 박용담, 김병주, 이용준, 이봉우, 허기호, 신찬정, 이양보, 주상옥, 이동규, 김석규, 손인영, 이진무 등 14명이 추가로 결의하였다.

조선인의 십보장 선언에도 참석한 백형규
리상룡,계연수,홍범도,신채호,리탁,최시홍,오동진,리관집,리덕수,김효운,편강렬,량승우,최석준,허기호,박룡담,리봉우,리태집,주상옥,라창헌,박웅백,최지풍,리용담,김병주,서청산,백형규,김황석,리동규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滿洲의 部 32  
문서번호    機密受제9호-機密제8호
문서제목    大正十年中에 있어서 管內 不逞鮮人의 狀況
발신자    富田義詮(安東 領事) 수신자    內田康哉(外務大臣)
발신일    1922년 02월 24일 수신일    1922년 03월 01일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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