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4월을 넘어 음력 5월 1일로 들어서는 양력 6월 21일 오후, 달이 태양 절반 정도를 가리는 부분 일식 현상이 나타났다. 2012년 5월 21일, 약 80%가 가려졌던 부분일식 이후 8년 만에 가장 면적이 넓은 일식이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음 부분 일식은 10년 뒤에나 볼 수 있다.
![]() |
| 사진 = 한문화타임즈 |
![]() |
![]() |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