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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5월 2일은 단군왕검의 탄신일

음력 4월초파일,양력 12월 25일은 알아도 음력 5월 2일은 대부분 알지 못합니다. 이 날 음력 5월 2일은 국조이신 단군성조께서 이 세상에 나오신 날입니다. 

출처 : 상생출판

『단군세기』에 기록되어있는 초대 단군왕검의 탄신과 생애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기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있다.  왕검의 아버지는 단웅이요 어머니는 웅씨왕의 따님이다. 신묘(환기 4828년,신시개천 1528, BCE 2370)년 5월 2일 인시에 박달나무가 우거신 숲에서 태어나시니, 신인의 덕이 있어 원근 사람들이 모두 경외하여 따랐다. 

14세 되던 갑진(신시개천 1541,BCE 2357)년에 웅씨왕이 그 신성함을 듣고 비왕으로 천거하여 '대읍국'의 국사를 맡아 다스리게 하였다

무진년 당요 때에 단국에서 돌아와 아사달의 박달나무가 우거진 터에 이르시니 온 나라 백성이 천제의 아들로 추대하였다. 구환족을 합쳐서 하나로 통일하시고 신성한 덕화가 멀리까지 미치니 이분이 단군왕검이시다. 성조께서 비왕으로 24년, 제왕으로 93년동안 재위하셨고 그 수는 130세였다. "

출처 : 상생출판

『단군세기』에서는 계속해서 단군왕검의 생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단군왕검의 재위 원년은 무진(BCE 2333)이다. 신시 시대가 처음 시작될 무렵에는 사방에서 백성이 모여 들어 산골짜기 곳곳에 퍼젼 살았는데, 풀로 옷을 지어 입고 맨발로 다녔다.
배달 신시 개천(開天) 1565(BCE 2333)년 10월 3일에, 신인 왕검께서 오가(五加)의 우두머리로서 무리 8백 명을 거느리고 단목 터에 와서 백성과 더불어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지내셨다. 

출처 : 상생출판

 왕검께서 지극히 신성한 덕성과 성인의 자애로움을 겸하시고 능히 선대 환인·황웅 성조의  가르침을 받들고 하늘의 뜻을 계승하시니 그 위용이 대단하였다. 이에 구환의 백성이 모두 기뻐하고 진실로 복종하여 천제의 화신으로 여기고 임금으로 추대 하니, 이분이 바로 단군왕검이시다.  왕검께서는 신시 배달의 법도를 살리시고, 아사달에 도업을 정하여 나라를 세우시고 그 이름을 조선(朝鮮)이라 하셨다.    - 번역 : 환단고기 역주본(상생출판) -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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