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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영변지(寧邊誌)에 실린 천부경과 계연수 선생
평안북도의 아래쪽에 영변군이 있다.

[영변군지]의 초판 발행은 1942년이었는데 81자 신지전(神誌篆)과 16자 신지전이 실려 있다. [영변군지] 이에 의하면 최치원의 천부경 81자 경문이 계연수에 의해 1917년에 묘향산에서 채약 중에 발견되었으며, 「16자 전고문」은 다른 책(他本)에 있는 것을 옮겨다가 「단군천부경팔십일자신지전」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실었다는 것이다. 

송호수(宋鎬洙), 『겨레얼 3대 원전(元典)』, 도덕성회, 단기 4316년(1983년) 판에 『영변군지』(1942년 발간본)에 실려 있는 모사본이 인용되었다. 

[영변군지]는 1971년에 재발간되었다.

영변군지 1971년본에도 똑같이 실려 있다.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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