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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문화진흥원, 「조선왕릉 500년 특별 사진展」개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2020년 6월 17일부터 2020년 12월 말까지 「조선왕릉 500년 특별 사진展」을 개최하여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릉을 사진으로 전시해 관람객에게 왕릉 조성을 통해 효를 실천 하고자 했던 조선왕조의 효심을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릉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자 준비한 이번 특별사진전은 왕릉의 명칭인 묘호와 능호에 대하여 알아보고「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언택트 (비대면)형」 관람으로 추진되어 전시물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금번 특별사진전은 진흥원 지하 1층, 2층, 3층 복도 공간을 이용하여 지하 1층에는 추존 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죽은 이에게 왕의 칭호를 올리는 것
릉과 왕후릉을 전시하였고, 2층과 3층에는 조선왕의 등극 순서에 맞춰 전시를 하였다.

문용훈 원장은 “이번 특별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가보지 못한 왕릉에서 나타나는 효의 정신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보다 안전한 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고, 주말과 휴일에도 개관을 한다. 관람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은 필수적이고, 발열체크, 손소독 등을 통해 「코로나 19」예방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김가연 기자  k-gay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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