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다 라임즈는 35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연출가이자 드라마 작가입니다. 주 50시간동안 일하면서 세계 20여국에 드라마를 수출하고 매주 미국 텔레비전 방송의 70시간을 맡고 있던 일 중독자인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것에 흥미를 잃습니다.
그녀는 이런 자신의 상태을 극복하기 위해서 1년 동안 모든 것에 대해 '예스'를 하는데요, 이를 통해 놀라운 경험을 합니다.
세계적인 극작가 숀다 라임즈의 [일년 동안 모든 것에 예스라고만 대답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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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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