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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학회 평북 구성분회 박찬계,배준호의 독립운동

단학회 평북 구성분회장 박찬계, 총무 배준호 선생은 평북 구성에서 단학회 분회를 꾸렸다. 그러면서 박찬계 선생은 상해임시정부 연통제 평북 구성군 참사로 활동하였으며 배준호 선생은 연통제 평북 구성군 경감으로 활동하였다. 

박찬계朴燦啓 1887-10-09 - 1920-10-19
본적: 평안북도 구성 五峰 仁鳳 526
1919. 7월 독립만세운동이 거사된 후 만주로 들어가서 평북독판부참사(平北督辦部參事)가 되었으며 만주에서 조직된 광복군사령부 국내특파원으로 임명되어 국내진공에 주목적을 두고 활동하다가 1920. 1월 상해임시정부에서 공포한 연통제(聯通制 )조직에 있어서 평북 구성군 참사(龜城郡 參事)로 임명되어 독립운동을 위하여 의주로 가던 도중 적경과 조우하여 치열한 교전 끝에 전사 순국했다. 정부에서는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8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독립신문 1920-12 -25

배준호裵俊浩 (裵浩) 1921-01-20 사망

1919年 3.1 운동 후 서간도의 대한독립단大韓獨立團에 가입하여 활동하였고 1919년 말에는 공화주의(共和主義)를 추구하는 민국독립단民國獨立團에 참여하였으며, 1920. 2월 이 단체가 한족회韓族會, 대한청년단 연합회와 연합하여 광복군사령부를 결성하자 특파원으로 국내에 파견되어 평북 구성平北 龜城에서 연통제聯通制의 경감警監으로 활동하였고 1920. 10月 鴨綠江邊에서 倭敵과 충돌하여 박찬계(朴燦桂)가 순국한 후 본향으로 귀환하여 은거하다 1921. 1. 20 왜적에게 포착되자 적1명에게 부상을 입힌 후 피살순국했다.  애국장(1995)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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