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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장애인들과 청각 장애인들은 수천년간 언어라는 특권을 누리지 못한채 사회의 오해와 편견 속에서 철저히 외면당해 왔던 소위 소외계층이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은 비하하는 말을 사용하며 그들의 지적능력까지 의심합니다. 하지만 오늘의 강연자 크리스틴 썬 킴은 여러분의 편견을 한번에 날려줄 것입니다.
크리스틴 썬 킴은 아티스트로써 그녀가 듣지 못하는 '소리'의 세계를 예술 형태로 승화시키는데요.
우리가 평소에 생각하지도 못한 것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그려내는 오늘의 강연은 크리스틴 썬킴의 [수화의 마법같은 음색]입니다.
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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