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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임금의 아버지 고수는 고시의 친형

순의 아버지는 고수이다. 고수는 단군조선의 조정, 단조에서 중신으로 있었던 고시의 친형이다.  즉 단군조선 사람이었다. 

고수는 눈이 멀었는데, 어느날 꿈에 봉황이 날아와 입에 물고 있던 쌀을 먹였다. 이 꿈을 꾼지 얼마 되지 않아 고수는 아들을 낳았다 그가 바로 순이었다.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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