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방송 개국 10주년 기념 시청자와 함께 떠나는 7일간의 특별한 여행_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STB 상생방송에서 다가오는 10월에 떠나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6박7일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여행은 인류 창세역사의 터전이자 북방 유목문화가 살아 있는 유라시아의 중심,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두 나라를 6박 7일 일정으로 다녀온다.

◎ 우즈베키스탄 탐방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이자 고구려출신 고선지 장군이 진출했던 곳, 타슈켄트에서 첫 일정을 시작해 아미르 티무르 박물관을 돌아보고, 실크로드의 도시 사마르칸트 아프로시압 박물관 등에서 1500년 전 중앙아시아를 다녀간 고구려 사신 일행을 만날 수 있다. 바다가 없는 우즈베키스탄, 천산 산맥의 끝자락에 위치한 대표 휴양지 침간산과 차르박 호수에서는 특별한 힐링과 충전의 시간이 될 것이다.

◎ 카자흐스탄 탐방
카자흐스탄에서는 옛 수도 알마티를 방문해 단군조선의 옛 풍습과 정치제도를 간직한 채 130여개 민족이 어우러져 사는 카자흐스탄의 오늘을 만난다. 이시크 지역에서는 천산산맥 자락에 펼쳐진 대형 고분들의 행렬과 황금 갑옷들의 주인공을 통해 찬란했던 사카민족의 황금문화를 체험한다.

◎ 환단고기 북콘서트 참석
6박 7일 여정의 마무리는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함께한다. 상생방송 관계자는 “그 동안 해외 환단고기 북콘서트에 함께하고자 했던 시청자들의 염원을 담아 이번 일정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환단고기 북콘서트의 생생한 현장을 함께 하고, 더불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의 역사와 유적을 함께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 전했다

지난 2012년부터 STB 상생방송에서는 한민족의 바른 역사 정신을 알리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안경전 환단고기 역주자를 모시고 전국 및 해외 각지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진행해 왔다. 이번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통해 고려인 강제 이주 80주년을 맞아 카자흐스탄에 살아 있는 단군의 역사와 숨결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10월 15일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이번 여행은 상생방송에서 주최하고 나단투어에서 주관한다.
참여문의 : 나단투어/(주)로얄티앤아이 02-723-1601 www.nadantour.com
정나라 기자 singleorig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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