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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신라의 미소보물 제 2010호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

신라인의 미소를 담은 수막새 (신라 7세기경,국립경주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신국보보물전시, 출처 : 한문화타임즈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는 일제강점기 경주 사정리에서 출토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마와 두눈,오뚝한 코,잔잔한 미소 두 뺨과 턱선이 조화로우며 신라인의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담아냈습니다. 자연스럽고 정교한 솜씨로 보아 숙련된 장인니 만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정가치

'신라의 미소'로 널리 알려진 수막새입니다. 일반적인 기와 제작 방법처럼 틀에 찍어낸 것이 아니라 틀로 기본 형태를 만든 다음 손으로 직접 빚어 얼굴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유일하게 알려진 삼국시대 얼굴무늬 수막새입니다. 

글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설명글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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