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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bol of life.
73cmx61cm.
Mixed media.
민화는 그 내용이나 발상 등에서 일반회화 보다 한국적 정서를 더 많이 반영한 그림이라 할 수 있다. 민화의 조형미는 자유로운 형식과 발상에서의 자유가 현대적 조형미를 가장 잘 표현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위 작품은 이런 민화에 나타난 현대적 조형미를 작품을 통해서 나타내고자 했으며 한국적 정서를 그리고자 한 것이다.
우리 고유의 우아한 형태, 자연적인 미, 고전미의 상징적 문양을 금속성 메탈의 재료를 사용하여 현대 회화적으로 형상화하였다. [ 조원영 작가 ]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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