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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전콘텐츠코리아 랩(대전CKL) 1차 오픈클래스, 성공리 종료1회차 만화 웹툰 분야 작가 마인드C 초청강연, 2차는 3D펜 장인 사나고 초청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15일(토) 오후 2시 오프라인과 온라인 2채널에서 명사 초청강연 2020 대전콘텐츠코리아 랩(대전CKL) ‘오픈클래스’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0 대전콘텐츠코리아 랩 ‘오픈클래스’는 ICT융합도시 대전에서 개인 창작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및 협업을 지원하여 ‘문화콘텐츠 중심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정립하고자 진행하는 행사로 자신만의 입지를 구축한 유명명사를 초청, 그들만의 새로운 콘텐츠 창작 노하우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1차 명사특강의 주인공인 마인드C

 

첫 회 명사특강은 네이버 웹툰 ‘윌유메리미’, ‘마인드컨트롤’을 그린 작가 마인드C의 ‘디자이너에서 생활툰 작가가 되기까지’라는 주제로 현장 참가자 40명, 아프리카 생중계 시청자 40명, 총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오프라인 참석자는 사전신청자 선착순 50명에 한해서만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와 손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였고,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정 객석의 대부분이 채워졌으며, 질의응답, 강연종료 후 사인회까지, 현장의 반응은 뜨거웠다. 

강연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평소에 꼭 만나고 싶었던 작가를 대전에서 만나게 되어 좋았고, 유쾌하고 유익한 강연이었다며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마인드C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만화·웹툰, 패션, MCN 등 다양한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11월 초까지 총 6회 진행되며, 오픈클래스 2회차는 9월 4일(금) 19시, 유튜버 ‘사나고’의 ‘어떤 콘텐츠가 유튜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를 주제로 다시금 전국민의 관심을 대전콘텐츠코리아랩으로 모을 예정이다.200만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3D펜 장인 ‘사나고‘의 어떤 콘텐츠가 유튜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콘텐츠에 관심을 갖고 있는 예비 유튜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프로그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2채널에서 운영되며 오프라인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A동 3층 시사실에서, 온라인은 아프리카tv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는 남녀노소 콘텐츠 분야에 관심있는 일반 시민이면 누구나 사전신청을 통해 참가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대전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http://www.diciackl.or.kr/)에서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 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이밖에도 대전 콘텐츠코리아랩은 다양항 콘텐츠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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