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코로나19 확산 방지 캠페인’에 아마비에를 사용한 일본 후생 노동성]
일본에서는 코로나19 발발 이후 전염병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한다고 알려진 일본 요괴 ‘아마비에’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 대중들은 아마비에 캐릭터를 수호신으로 사용하며 캐릭터 인형, 관련 콘텐츠 상품을 소비하고 있다.
일본에 전해지는 아마비에 캐릭터는 반은 물고기이고 반은 인간인 요괴 즉, 반인반어(半人半魚) 요괴로 바다 속에서 나나타 역병 등을 물리치는 일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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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위키피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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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japan-forward.com/ |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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