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단독] 황우석 박사 복제견 8월내 1천마리 돌파한다

황우석 박사 복제견 8월내 1천마리 돌파한다. 

황우석 박사 복제견이 1천마리를 돌파할 예정이다. 황우석 박사측은 8월 안에 분만 예정인 복제견이 100마리에 이르러 이번 달 내에 복제견 1천마리를 돌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월 중순 복제견 900마리를 돌파한 이래 3개월만이다.

황우석 박사는 지난 5월 미국 엘에이 방문 중에 라디오코리아 rktv 채널 최영호의 사람&사람 <12년만의 고백_황우석 박사에게 듣는다>라는 방송 프로에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황박사는 5월 14일까지 복제한 복제견이 900마리라고 밝혔다. 미국은 2016년 11월이 되어서야 한 마리 개복제에 성공한 것이 복제견 분야다. 세계 유수의 거대기업들이 도전하는 개복제 분야는 이제 더 치열한 무한경쟁으로 치달아가고 있다. 

현재 황우석 박사팀의 복제견 기술 분야는 세계적이며 독보적인 성장을 하고 있기에 주위의 더욱 깊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핵심이 되는 인터뷰 내용의 일부를 그대로 실어 황우석 박사의 입을 통해서 복제견 분야의 상황을 알아보고자 한다. 

아래는 <12년만의 고백_황우석 박사에게 듣는다> 내용의 일부다.

Q: 복제견을 많이 만드신거 같아요 복제견 만들기가 그렇게 쉬운겁니까?

A: 아닙니다. 작년 11월까지는 적어도 우리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유일한 독보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매우 매우 특수한 분야가 바로 복제견 분야에요 이 개의 복제는 모든 포유동물 중에서 가장 어려운 영역이라고 여겨지고 있었구요 미국만하더라도 한 18년동안 복제견 연구를 해왔으나 2016년 11월까지는 단 한마리가 나오지를 못했어요 그러다가 미국의 아주 거대 바이오 기업에서 작년 11월에 한 마리를 만들어내고 그이후에 아직도 두번째 출산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기자 주 : 황우석 박사 측에 의하면 복제견 1호는 6,000번 시도해 겨우 태어났으나 지금은 3번 정도 시도해 태어난다고 한다. 대한민국이 복제견에서 선도국으로 인정받는 이유다.)

하지만 저희는 제가 이곳 엘에이를 오기 전날(5월 14일) 900호 복제견이 나왔구요 요 900호는 또 아주 럭키하게도 어느 국가의 국왕께서 직접 저한테 부탁을 해서 복제한 아인데 고 아이가 제 900호로 3일 전에 태어났습니다.

Q : 그런데 그 사람들은 복제견을 왜 만들어요? 

A: 우선은 애견이죠? 가족이나 마찬가지니까. 우리나라도 점차 동물을 사랑하는 애견 인구가 늘어나잖아요. 가족이 먼저 떠난 데에 대한 슬픔과 상실감.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시작이 되었는데요 현재는 저희 복제견 중에서 50퍼센트 이상은 이런 애견이 아니고 특수 목적견이에요. 

경찰견이라던가 또는 미국같으면 연방 마약국, 그 다음에 군견 그 다음에 어떤 맹인 안내견 그리고 의학적인 이용을 위한 사람의 질환 모델견 그리고 동물 매개 치료기술이 있거든요 동물매개 치료기술용 견 그리고 또 사람의 암을 냄새로써 발견하는 그런 암 디텍션 견 이런 것들에 대한 수요가 오히려 많아지고 있죠 

수암연구소에서 복제견이 나오는 장면 (2013년 10월 4일) 이날 4마리의 복제견이 탄생했다.

Q: 그런데 정말 복제견이 원래 오리지날하고 똑같습니까?

A: 유전적인 특성은 완전히 똑같구요. 그런데 이와 같이 특수한 유전능력을 가진 아이들은요 자연교배를 통해가지고는 그 유전력이 그대로 내려가지가 않습니다. 멘델의 법칙에 의해서 그러나 복제를 하면 그 특성이 그대로 내려가지고 그러면서도 복제에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복제동물이 일찍 죽고 번식성도 없다고 이것도 꼭 그 분야에 가보지 못한 사람들이 더  라우드 보이스로 이를 주장을 하는데요 적어도 복제동물은 자연 번식 동물하고 같은 수명과 번식성을 지니고 있어요 일종의 어드밴스된 번식기술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겁니다.

수암연구소에서 태어난 복제견 4마리 (2013년 10월 4일)

Q: 복제개를 만드실때 폴리시(policy)가 있으십니까? 오리지날이 죽은 다음에 만들겠다? 살아있을 때 만듭니까?

A: 살아있을 때 만드는게 30프로가 됩니다. 죽을 것을 대비해서 

Q: 두 마리가 같이 있을 때 서로 알아봅니까?
A: 말이 통하지 않기 때문에 물어볼 수는 없지요 바로 방송 들어오기 직전에 밖에 준비하고 있는 데도 중국에서도 또 어제 밤에 하나가 죽었는데 빨리 복제를 해달라고 해서 연구소에 연락을 해서 출장을 나가라고 지시를 하고 들어왔습니다

Q: 실례지만 비용이 어느 정도가 되요? 

A: 유일무이하게 저희가 전세계적으로 서비스하기 때문에 바이오기록이 갖는 특성이 있잖습니까?  유일한 기술은 비쌀 수밖에 없지요 저희가 10만불 씩을 받고 있습니다. 

Q: 돈있는 부호들 한테는 쓸 수 있는 돈이죠? 

A: 그러나 꼭 돈이 있다고 해서 하시지는 않는거 같구요 어제도 엘에이에서 어느 미국분이 찾아오셨는데요 그분은 그렇게 여유있지 않지만서도 반드시 이 아이를 다시 복제를 해서 자기의 컴패니언을 삼겠다고 해가지고 부탁을 하더라구요 이런 경우도 많이 있죠. 

 

한편 황우석 1번 배아줄기세포의 특허 등록은 2011년 캐나다에서 시작돼 2012년 뉴질랜드, 2013년 유럽연합(EU), 2015년 미국, 2016년 추가적인 미국 정부 등록이 있은 후 2016년 11월 말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에 NT1이 등록됐다. 

황우석 박사 인터뷰 전체 내용 보기는 https://youtu.be/U-rel2JO5Sc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