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지쳐가고 있다. 쌓여가는 피로에 검사 급증, 무더위로 의료진들이 지쳐가고 있고 우울감과 무기력증이 나타나는 코로나블루로 마음의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또한 공연이 잇달아 취소되면서 무대에 서지 못 하는 예술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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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에 있은 원형준 음악감독의 덕진산성 코로나19 음악 연주회 모습 |
(사)린덴바움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에게는 휴식을, 우울감을 겪는 사람들에게는 위안을, 직장을 잃은 예술인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자 '코로나19 마음 방역 프로젝트 - 432Hz 힐링 콘서트'를 기획했다.
432Hz는 인체의 70%를 차지하는 물을 가장 아름답게 진동시킬 수 있는 주파수로, 인간은 이 주파수에 맞춰진 음악을 들었을 때 평온함을 느낀다고 한다. (사)린덴바움은 여러 연구를 통해 치유의 주파수로 알려진 432Hz에 맞춰 연주한 아름다운 선율로 국민 모두가 힐링의 시간을 갖는 공연을 마련하게 되었다. 432Hz 힐링 콘서트는 현재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수도권 지역에서 10월 중에 개최된다.
코로나19 마음 방역 프로젝트는 다음 달 온라인 모금 플랫폼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모금에 참여한 후원자들에게는 후원 금액에 따라 리워드로 에코백이 제공된다. (사)린덴바움이 제작한 '프시케 항균 에코백'은 고대 그리스어로 '나비'를 뜻하는 '프시케(Psyche)'에서 유래되었다. 힐링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치유를 상징하는 나비 패치를 부착했고, 가방 안쪽에 마스크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작은 포켓이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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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프시케 항균 에코백은 바이오기술 기반 스타트업인 ㈜바이오빛이 후원하여 특허기술을 통한 항균 처리로 마무리되었다. 모금으로 마련된 기금은 더 많은 사람들과 힐링의 시간을 공유하기 위해 공연 온라인 스트리밍 진행에 사용된다. 모금에 참여할 수 있는 링크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432Hz 힐링 콘서트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점점 멀어져가는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고 정서적인 안정과 마음의 휴식을 얻어 다같이 어려움을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코로나19 마음 방역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향후 후원 및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있는 개인이나 기업은 (사)린덴바움 사무국으로 문의하여 주시길 바란다(문의처 : 02-546-5506)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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