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4일(금) 오후 7시 오프라인과 온라인 2채널에서 명사 초청강연 2020 대전콘텐츠코리아 랩(대전CKL) ‘오픈클래스’ 2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사특강은 250만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3D펜 장인이자 유튜버 사나고의 ‘어떤 콘텐츠가 유튜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3D펜 콘텐츠에 관심있는 온,오프라인 참가자 총 110여명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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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CKL오픈클래스 3D펜 장인 사나고 초청강연 성황리에 종료, 한문화타임즈 |
이날 행사 현장에는 최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좀 더 강화된 거리두기가 적용됨에 따라 2~3칸을 띄워서 앉는 관계로 많은 인원이 참석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날 현장에는 10세 전의 어린이로부터 50대 중반의 장년들까지 여러 계층의 매니아들이 참석하였고 사나고님의 강연과 함께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에는 3D펜 분야가 유튜브 활동 분야로써 향후 적절한지? 그리고 일반적인 유튜브 활동가로서 나이와는 상관 없이 진행해도 되는지? 등 일반인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과 답변의 시간이 있었으며 사나고님의 솔직담백한 답변과 재치있는 이야기에 현장 분위기는 그야말로 즐거움이 가득한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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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CKL오픈클래스 3D펜 장인 사나고 초청강연 성황리에 종료, 한문화타임즈 |
대전콘텐츠코리아 랩(대전CKL) 오픈클래는 만화·웹툰, 패션, MCN 등 다양한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11월 초까지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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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참가는 남녀노소 콘텐츠 분야에 관심있는 일반 시민이면 누구나 사전신청을 통해 참가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대전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http://www.diciackl.or.kr/)에서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 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 문의처로 문의하면 된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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