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공사의 외국인을 위한 채널의 3가지 한국 도시 홍보 영상의 조회수는 7천만을 넘었다.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는 전형적인 국가·도시 광고 틀을 탈피하여 실력 있는 밴드 이날치와 무용단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를 섭외했다. 빅모델을 쓰지 않고도 제작진과 시민들 출연하여 성공한 공익광고의 선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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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the Rhythm of KOREA: JEONJU https://youtu.be/dQ_lCmB2hfk
Feel the Rhythm of KOREA: SEOUL https://youtu.be/3P1CnWI62Ik
Feel the Rhythm of KOREA: BUSAN https://youtu.be/xLD8oWRmlAE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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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