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흑두루미 희망농업단지 안에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순천시의 상징새인 ‘흑두루미’와 ‘힘내라 대한민국’라는 메시지가 그려져 있다.
흑두루미는 국제 보호종으로 대표적인 겨울 철새다. 순천만 흑두루미는 1996년 70여마리가 처음으로 관찰된 이후 매년 2000~3000여마리가 관찰됐어오다 올해 2월에는 순천만에 7700여마리가 머물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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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전남 인터넷신문 |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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