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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문화원, 2020 대한민국 문화원상 심사에서 대상

대덕문화원(원장 이종철)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주관한 2020 대한민국 문화원상 심사에서 종합경영분야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전국 230개 문화원의 2019년 사업 추진 자료를 제출 받아 서면심사, PT심사 및 공개검증을 통한 세부심사를 거쳐 종합 대상 1개문화원과, 최우수 2개, 우수상 3개 문화원을 수상자로 결정한 것이다. 

또한, 우수프로그램분야 부문(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에도 작년에 추진했던 2019 문화적도시생사업 'in 88 street' 선정되어, 2020 대한민국 문화원상에 2관왕의 영예를 거머줬다. 
 
대덕문화원 회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매년 2회 전국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하고 있고,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대덕스토리로 문화로 사업을 통해서는 지역의 역사와 연관된 문화재들을 돌아보기도 하였다. 

지역의 전통민속예술인 ‘계족산 무제’ ‘목상동 들말두레소리’ 산신제, 장승제 등 14개 마을에서 진행하는 ‘민속보존마을행사’등을 통한 지역 고유의 문화를 지켜나가고 있다. 

이렇듯 대덕문화원은 지역의 문화를 알리고,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즐기며, 문화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이런 점들이 대한민국 문화원 대상으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아울러 대덕문화원은 지난 2011 대한민국 문화원상 ‘대상’을 수상에 이어 10년만에 2번의 대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에 대덕문화원은 전국의 명실상부한 전국문화원중 최고의 문화원임을 인정받았다.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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