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문화/예술/스포츠
풍수건축가 박성준, 운의 비밀 밝히는 ‘운의 힘’ 출간

지인들과 게임을 하다가 보면, 어려운 조건에서 시작된 경기가 의외로 잘 풀리는 경우가 있다. 이때 모두가 한 마디씩 하게 되는데 "오늘 운이 좋네!"라고 한다. 우리는 흔히 어렵거나 불가능한 일들이 쉽게 풀리거나 갑작스레 진행이 될 때 이를 두고 '운이 좋다'라고 한다. 그렇다 보니 운이란 가만히 있어도 때가 되면 찾아오는 막연한 기대쯤으로 여기기도 한다.

풍수건축가이자 역술가인 박성준은 이렇게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혹은 잘못 인식하고 있었던 운의 비밀을 정리하여 신간 ‘운의 힘(소미미디어)’을 발간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운의 힘’을 통해 동양철학 명리학 관점에서 바라본 진정한 운이란 지금, 이 순간, 오늘의 내 생각과 행동과 선택이 켜켜이 쌓여 천천히 다가와 한 순간 폭발적으로 커지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트이게 해주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20여년간 이러한 운의 본질을 꿰뚫고 운을 단련하는 방법을 찾아내 국내 유일 맥락적인 생각과 행동 지침서로 완성돼 이 책으로 공개하게 됐다.

천지인(天地人)을 근간으로 한 오행, 역학, 풍수를 유용한 도구로 활용해 오늘의 나를 단련하고 준비하면 그 운의 힘은 더욱 더 길러질 수 있다는 것이 박성준 저자의 설명이다. 때문에 운 나쁠 때를 두려워하지 말 것을 당부하면서도 시간의 운, 공간의 운, 나의 운, 3대 운의 단련 비법을 공개하며 9일 동안 차근차근 실천해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저자는 집과 건물을 짓는 건축가이면서 사람과 땅의 기운을 함께 보는 풍수 컨설턴트(Fengshui Consultant)이자 한 사람의 생년월일시 기운과 얼굴을 통해 사람을 읽어내는 젊은 역술가로 방송 안팎에서 활동하고 있다.

출판사 소미미디어 담당자는 “각종 TV 프로그램을 통해 잘 알려진 저자는 오래전부터 사람과 공간의 관계를 강조해온 것으로도 유명한데 이러한 그의 통찰력은 요즘과 같은 시기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며 “그렇기에 신간 ‘운의 힘’은 끝이 보이지 않는 최근의 시련들 속에서 우리의 앞길을 트이게 해주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