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화재단(대표 강제규)은 ‘정겹고 사랑스러운 색동의 향연’, ‘색동 아이 옷과 장신구展’을 창원역사민속관 기획전시실에서 29일부터 12월1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무병장수 기원과 음양오행의 조화를 이루는 색동의 역사와 철학, 우수성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전통과 현대의 색동 한복, 장신구 250여점(한국색동박물관(관장 양지나) 소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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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금지, 발열체크 등을 실시하며 최대 20명 이상이 동시 입장을 제한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역사민속관 홈페이지(www.history.cwcf.or.kr)를 참고 하면되고 문의는 전화 창원역사민속관 전통문화부(055-714-7643)로 하면된다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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