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는 2015년 12월 종로구 원서동 원서공원에 개천절 발상지 표지석을 세웠다.
표지석에 새겨진 글은 아래와 같다.
개천절 행사 발상지
1909년 대종교에서 음력 10월 3일 환웅이 지상에 내려왔다 하여 개천절로 정하고 이곳에서 첫 행사를 치렀다. 1949년 대한민국 정부는 양력 10월 3일을 국경일로 정했다.
- 2015년 12월 서울특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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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대종교 홈페이지 사진자료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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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Burgerbang 페북 |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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