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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한국 야구 역사 썼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한국인 야수 최초로 월드시리즈에 선발 출전한 최지만(29)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올렸다.

탬파베이는 10월 22일 구단 SNS에 "한국 야구 역사"라는 글과 태극기 이모티콘을 넣었고 최지만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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