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문학의 거장 파울로 코엘료가 말했다.
"와! 16화까지 보지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인간의 상태를 완벽히 묘사한 작품이다. 엄청난 각본, 환상적인 연출, 최고의 출연진에 찬사를 보낸다."

'연금술사'·'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흐르는 강물처럼'·'오 자히르' 등의 작품으로 전 세계에 이른바 '코엘료 신드롬'을 일으켰던 브라질 출신의 70대 베스트셀러 작가가 트위터를 통해 K-드라마를 극찬했다. 그가 정주행한 것은 다름 아닌 한국의 드라마 '나의 아저씨'였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