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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한사랑, 30일 독립운동사 특강 개최남북한 근현대사의 이마, 항일무장투쟁의 전위대 조선의용대(군)

(사)대한사랑 광주지부는 30일 금요일 오후 2시 4.19 혁명 기념관 3층에서 정원식 연구원(상생문화연구소,국제정치학박사)을 초청하여 <항일무장투쟁의 전위대 조선의용대>라는 주제로 역사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중국관내 조선인 최초 정규군 항일군사대오 ‘조선의용대(군)’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경남 밀양 출신 김원봉·윤세주, 평양출신 진광화, 광주 출신 정율성 등이 여기에 속했다.  그러나 좌우이념 대립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흔적 없이 사라져 근현대사의 미아 취급 당해야했던 군대가 바로  ‘조선의용대(군)’였다. 

장개석 군대에서 모택동의 군대로, 다시 김일성 군대로, 그리고 김일성의 무자비한 숙청의 칼날에서 사라진 파란만장한 삶을 산 그들의 실체를 있는 그대로 파헤쳐 들려주는 이번 역사 특강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후손들에게 무언의 묵직한 메시지가 전달될 예정이다. 

발표에 나서는 정원식 연구원은 전남 영광 출신으로 중국 북경대학교 대학원 국제정치학 석사와 동대학원 국제관계학(동아시아 해양안보 전공)박사로 현재 약산 김원봉 장군 기념사업회 이사,재향군인회 안보전략연구원 논문심사 위원, 상생문화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STB상생방송이 후원하는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행사가 진행되며 유튜브를 통해서 생중계된다.  문의는 062-381-3301로 하면 된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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