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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웅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 웅상(雄常 )동방의 잃어버린 역사문화를 찾는 상징언어, 웅상(雄常 )

산해경山海經은 “중국 고대 신화와 천문학 개론서” 산해경은 중국 선진先秦 시대에 저술되었다고 추정되는 대표적인 신화집 및 지리서이다. 산경山經과 해경海經으로 되어 있으며, 중국 각지의 산과 바다에 나오는 풍물을 기록하였다. 이 『산해경山海經』에 웅상이 나온다. 

肅愼之國 在白民北 有樹名曰 雄常  
숙신국은 백민의 북쪽에 있으며 그곳에 나무가 있는데 이름을 웅상이라 한다. 『산해경山海經』

웅상이란 ‘배달’을 건국하신 환웅천황을 모시는 나무다.  바로 6천년 전에 배달국을 건국하신 분, 오늘의 한국을 세우신 최초의 건국자가 환웅이다. 이 환웅천황의 웅 자와 항상 상 자를 써서 웅상이라 한다.  

큰 나무를 봉하여 환웅신상으로 삼아 여기에 배례를 올렸다. 이러한 신수神樹를 세속에서 웅상雄常이라 불렀는데, 상常이란 ‘항상 임하여 계신다’는 뜻이다” (『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

큰 나무에 방울과 북을 매달고 주위에 금줄을 쳐서 사람의 출입을 금하며, 3월과 10월에 삼신상제님께 제사를 드렸다. 소도 신앙은 환국 시대에 비롯하였다. (환단고기 역주본, 미주)

단군시대로부터 우리 민족은 배달의 뿌리인 환웅을 항상 마음 속 깊이 모셔왔다. <단군세기> 11세 단군조를 보면, 소도에 단수(檀樹)를 빽빽하게 둘러 심고 그 중 가장 큰 나무를 골라 환웅상(桓雄像)으로 모시고 제사지냈다. 

재위 원년인 경인(환기 5307, 신시개천 2007, 단기 443, BCE 1891) 년에 도해단군께서 오가에게 명하여 12명산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곳을 택해 국선소도國仙蘇塗를 설치하게 하셨다. 그 둘레에 박달나무를 많이 심고, 가장 큰 나무를 택하여 환웅상桓雄像으로 모시고 제사를 지내셨다. 그 이름을 웅상雄常이라 하셨다.  <단군세기>
 

한민족은 거대한 공정심公正心을 유발하는 거룩한 성산聖山이 있으면 그것을 산상山像, 환웅님이 임재하시는 산이라 하였고, 거대한 나무가 있으면 신단수神檀樹로 삼아 웅상으로 모셨다. 『환단고기』를 보면 우리 한민족에게는 수천년 전부터 산상과 웅상의 풍속이 전해 내려왔다는 기록이 있다. 

 웅상! 이 속에 동방의 역사 문화를 찾는 비밀이 다 들어 있다. 웅상은 ‘환웅천황은 항상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역사의 명언이다. 환웅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 

유대족의 멜기세덱 원형

멜기세덱은 인류 원형문화 시대 때 평화의 왕이며 정의로운 왕이며 영원한 제사장의 표상이 되는 인물입니다. 이 멜기세덱 문화가 지구촌 전역에 다 있는데, 그 원형이 바로 6천 년 전 지구의 창세 역사 문화 시대인 환국을 계승한 환웅의 웅상熊常이다. 환웅은 온 인류 문화 역사에 항상 임재하시는 분이다. 제사장과 왕 문화의 근원은 환웅이다. 

주요 출처 :  환단고기 북콘서트 독일편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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