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국민방송(원장 성경환)은 “2020년 편성개방 정책을 통해 접수된 일반인 영상 콘텐츠와 독립예술영화 가운데 뛰어난 영상미와 완성도를 갖춘 우수작품을 대중에게 공개하고 시상하는 영상 축제, ‘2020 KTV 국민영상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TV 국민방송은 편성개방 정책을 통해 시청자가 기획&제작한 영상 콘텐츠, 독립영화인들이 만든 독립예술영화 방송 신청을 받아 심의를 통과한 작품에 채택료를 지급하고 대중에게 방송되는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KTV의 공공성과 개방성을 통해 국민 참여 방송 역할 강화와 영상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0 KTV 국민영상제’는 편성개방 정책으로 발굴된 우수 콘텐츠를 재조명하고 국민과 함께 공유함으로서 독립예술영화에 대한 국민 접근성 확대 및 문화 향유권 보장하고 국민의 표현의 자유 확대와 영상 콘텐츠 및 영화 창작 환경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다.
독립예술영화와 영상 콘텐츠의 대중과의 소통을 목표로 하는 기회로, 드라마와 영화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는 ‘연기 천재’ 배우 여진구가 홍보대사를 맡았다.
‘2020 KTV 국민영상제’는 코로나-19 안전 방역을 위해 한 해 동안 KTV편성개방 정책을 통해 접수된 영상 중 사전 심의를 통해 선정된 영상을 온라인에서 무료 상영하는 온라인 상영으로 진행한다.
일반인 영상 콘텐츠 34편은 ‘2020 KTV 국민영상제’ 공식 홈페이지 상영관, 독립예술영화 30여 편은 OTT플랫폼 [무비블록]에서 상영하는 방식이다.
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축제로서, 이용자가 온라인 투표를 통해 화제작 선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감상평을 남기는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2020 KTV 국민영상제’ 기간 중에는 KTV 편성개방과 퍼블릭 액세스(11월 17일)와 독립예술영화 관련 세미나(11월 19일)를 개최해 내실을 기한다. 방역 안전을 위해 발제자와 토론자들만 참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식행사인 개.폐막식은 유튜브 「KTV국민방송」 채널을 통해 온라인 실시간 생중계된다.
‘2020 KTV 국민영상제’ 제1회의 포문을 여는 개막식에서는 개막작 상영과 감독, 배우와의 만남 등 이벤트가 함께 열리며 11월 16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된다.
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공식행사인 폐막식은 11월 20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폐막식 공식행사 및 우수작품 시상식이 함께 열린다.
모든 행사에는 일반인 참여자를 위한 온라인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시청인증, SNS 공유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온라인 기프티콘과 기념품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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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sjba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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