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사랑은 26일 목요일 저녁 8시에 이덕일 (사)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을 초대하여 "동북아 역사전쟁, 어디까지 왔나?"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현재 중국은 한복을 비롯한 아리랑, 판소리, 심지어 상추쌈까지 자국의 문화라고 주장하고 있다. 시진핑의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라는 관념이 중국 전체에 뿌리깊게 박혀 있다.
일본은 독도, 징용 배상, 위안부 문제 등에 대해서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하고 있으며 임나일본부설 등 역사왜곡을 강화하고 있다. .
이런 시점에서 이번 강연은 동북아 역사전쟁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초청 특강은 대한사랑 배달의숙에서 이루어지며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유튜브로 생중계를 위주로 할 예정이다.
유튜브 예약주소 : https://youtu.be/yI8Jv-vj5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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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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