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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닛, 클라우드기반 악보 공유서비스 ‘MUSIC TAP’ 출시

휴머닛(대표 서미현)은 최근 클라우드 기반 악보 공유서비스 ‘MUSIC TA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USIC TAP’은 종이악보가 많아질수록 무게는 늘어가고 연주정보에 대한 잦은 메모로 악보훼손, 악보 편곡 불가능 등 종이악보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출시한 어플리케이션이다.
 
‘MUSIC TAP’은 클라우드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로 언제 어디서든 악보를 찾아볼 수 있고,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 악보를 스캔하여 사용할 수 있다.(멜로디 재생 가능)

편의기능으로 실시간 메모 동기화 기능을 제공하여 지휘자(밴드마스터)가 메모하면 연주자들의 악보에도 실시간 표시된다. 또한 조변경, 템포변경 등 편곡기능을 제공한다.

악보를 넘기느라 부자연스러운 연주, 연주중단을 방지하기 위한 악보 자동 넘김 실시간 동기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지휘자(밴드마스터)가 악보를 넘기면 동시에 연주자의 악보페이지가 넘어갈 수 있다. 

한편, ‘뮤직탭’ 은 출시 전 테스트 진행을 앞두고 있다. ‘MUSIC TAP’의 베타테스트 참여를 원하는 경우 이메일(ceo@musictap.kr)를 통해 참여접수가 가능하다.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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