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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랑 박석재 이사장 "우리는 하늘의 자손이다" 28일 온라인 중계

중동아프리카 지역과  미주지역을 위한  "어서와 진짜 역사는 처음이지?" 강좌를 진행해온 (사)대한사랑은 이번에 유라시아 지역을 위한 역사강좌를 시작한다.

1강은 박석재 대한사랑 이사장(전 한국천문연구원장)이 맡았다.  28일 토요일 저녁 8시에 "우리는 하늘의 자손이다"라는 주제로 온라인 중계한다.   

박석재 이사장은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하늘을 사랑하고 하늘의 이치를 알기 위해 애쓴 민족이며 하늘의 자손이다.  태극기는 해와 달이 있는, 세계 유일의 '우주론' 국기다. 하늘이 열린 날이라는 '개천절'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국경일이다. 우리나라의 모든 근본은 '하늘'이다. 문제는 현재 우리가 '하늘을 잊은 하늘의 자손'이라는 것이다. 왜 이스라엘의 선민사상은 부러워하면서 우리 민족의 천손 사상은 등한시하는가"라는 등 하늘의 자손인 우리의 역사에 대해서 강연할 예정이다. 

생중계 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JrGgCgSe6EQ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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