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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 내달 4일 온라인 중계

세계환단학회는 12월 4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기조강연은  박정학 미사협 상임대표가 <현 국사교과서의 일제 식민사학 교재 추종실태>에 대한 발표를 한다.    

오후 첫번째 시간 세션 1에서는 <일식으로 알아낸 첫 아사달의 위치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박석재 대한사랑 이사장이 발표하고 두번째 시간은 <훈민정음 제자해의 천지인 삼재와 하도상생 상수학>에 대해서 신민식 잠실자생한방병원장이 맡았다. 이어서 <이암의 삼신일체 신관-자연, 도, 기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원정근 상생문화연구소 연구원이 발표한다. 전체 토론은 안병우(충북대학교) ,박덕규(인하대학교 융합고고학과 박사과정) , 김철수(중원대학교) 3인이 맡았다. 

세션 2는  <홍익정신의 경제학 및 미래학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오재영 선생(사단법인 충효예실천운동본부)이 발표하고 두번째는 <환단고기를 통해서 본 졸본의 위치>를 윤창열 대전대 교수가 발표한다. 그리고 토론은 문계석(상생문화연구소) 이찬구(겨레얼살리기 운동본부) 2인이 맡았다. 

올해는 계연수 선생 순국 100주년이다. 1920년  한민족의 진짜 역사를 온전히 담은 환단고기를 편찬한 운초 계연수 선생은은 일경에 붙잡혀 모진 고문으로 그 육신마저 처참하게 찢기운 채 압록강에 버려졌다. 이후 100년간 바른 역사를 전국민이 알고 배우게 될 때까지 역사광복 운동은 계속되고 있다. 

세계환단학회 회장은 초대의 글에서 "바른 역사를 찾는 것이 얼마나 지난한 일인가 하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결코 멈출 수 없습니다. 대한의 역사를 밝히는 마지막 등불, 세계환단학회 학술대회에 많은 참여를 부탁올립니다."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문의는 bwahn@cbu.ac.kr, 010-8868-6964 로 하면 된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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