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5일(토)부터 11월까지 온∙오프라인으로 1,340명이 참여한 2020 대전 콘텐츠코리아 랩(대전CKL) ‘오픈클래스’가 약 3개월 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대전CKL이 주관한 오픈클래스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2채널에서 명사 초청강연 총 6회차를 진행했다.
대전CKL은 패션, 웹툰, 크리에이터 3개 특화분야와 콘텐츠 전분야에 걸쳐 많은 지원사업과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마지막 6회차는 아프리카TV와 협업하여 1인 미디어 분야 명사특강을 진행했으며 강연을 통해 ‘문화콘텐츠 중심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정립하였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2020 대전CKL 오픈클래스’를 통해서 일반 대중과 유명 강사들과의 만남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함으로써 좀 더 현실적인 만남과 서로가 소통하는 진솔한 대화의 장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참여자들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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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sjba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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