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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의 삶과 독립운동> 강연 12월 1일 광명서 열린다

고려인 지원단체 사단법인 너머는 경기도 고려인 동포 정착지원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1일 화요일 오후 2시 광명시 평생학습원 배움실 402호에서 <고려인의 삶과 독립운동>을 주제로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의 대표강사는 박찬화 한류열풍사랑 의장이 맡았다.  박 의장은 한류와 우리나라의 역사 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해왔으며 특히 국내외에서 독립운동사를 강의해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구한말 연해주 방향으로 이주해간 한인들의 삶을 조명하고 일제 강점기(대일항쟁기) 연해주의 독립운동과 독립운동가를 조명하고 그들이 모두 1937년 스탈린의 명령으로 6천킬로 이상 떨어진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등으로 강제이주하게된 역사와 이후 고려인의 삶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그리고 고려인 강사가 직접 나와서 국내에서의 고려인의 삶과 제도 등에 관해서도 함께 공감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방역 원칙을 준수하며 진행되며 오프라인과 동시에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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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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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한동이 2020-11-30 22:02:41

    정말 깊은 시간이 될 듯 합니다!! 근무시간이라 혹시 유튜브는 재방송이 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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