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출신 지역, 성적, 출신 학교, 직장, 연봉을 바탕으로 우리를 비교하는 세상을 마주하게 됩니다.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또는 비교 당하면서 우월감도 좌절감에도 빠지게 되는데요.
오늘의 연사 딘 퍼니스는 그런 세상의 눈을 무시하고 또 스스로 남들과 비교하는 것을 멈추면 그 시간에 오로지 자신에게 집중을 하면 하루하루의 행운도 불행도 사실 내가 결정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 다고 일깨워줍니다.
척추뼈가 부러져 평생 걷지 못하는 환자에서 장애인 마라톤 선수가 된 딘 퍼니스. 오늘의 강연은 딘 퍼니스의 [역경을 극복하려면 스스로를 타인과 비교하지 마세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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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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