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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시대 ,헌혈로 봉사하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제뿐 아니라 제때 피가 부족하여 수혈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까지 악영향을 주고 있다.

4월2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혈액수급 부족사태에 대해 “헌혈은 서로의 생명을 지키는 고귀한 사랑의 실천”이고“헌혈은 연대 협력의 상징”이라며 “헌혈은 생명을 지키는 사랑의 실천”이라 하였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남구 협의회 김한규 간사는 그동안 헌혈을 하며 모은 헌혈증을 한국 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각 10장씩 기부를 하였다.


그동안 전혈 14회,혈소판혈장 9회,혈장헌혈 6회를 하였으며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이중명 회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기도 하였다.

김한규 간사는 "내가 건강할 때 헌혈하고 누군가 고통 속에서 헌혈증이 필요할 때 누군가 혜택을 받을 때 기분이 좋지 않냐"라며 헌혈을 통한 상생을 실천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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