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스(대표 이민구)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2020 한국전자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더에스는 2D/3D 이미지, 영상, 3D 기술, S/W 및 H/W, 콘텐츠 개발의 기술을 연구 개발하여 디바이스를 생산하고 이를 이용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이번에는 AI기반의 안면인식 호흡기 감염증 예방·전파 차단을 위해 비접촉 체온 측정 및 마스크 미착용자 인식이 가능한 ‘VUEeye’를 출품한다.
측정된 사람의 온도가 일정값을 초과하면 단말기의 신호가 경고 발령 후 음성 송출의 작동 원리로 온도 측정의 모든 과정은 비접촉식으로 이루어지며, 정확하고 신뢰성이 높아 효율적인 ‘VUEeye’는 오피스, 호텔, 빌딩, 학교, 공공서비스 외 사람들이 많이 밀집되는 장소인 공공·집단·다중 이용시설에서 자유롭게 설치하여 안전하게 이용 가능하다.
이민구 대표는 “클라우드 서버(1.4.5V)를 통해 시간·위치·프로필·열화상 사진 등 여러 정보를 관리할 수 있으며, 특정 체온을 지정하여 체온 감지가 가능하다.”고 덧붙이며, “전시회에 참가하는 현지 업체는 물론 자사제품 및 AI/AR사업과 관련한 업체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한 현재 시장·트랜드 정보를 교류하겠다.”고 전시회 참가의 포부를 밝혔다.
한국전자전은 올해 51주년을 맞아 인공지능, 빅데이터, VR·AR, 자율주행자동차, 스마트 부품 등 전자·IT 산업 최신 트렌드가 한자리에 모인다.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지역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국내 전시회 참가 지원으로 홍보, 마케팅 효과와 시장진출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자 ‘2020 한국전자전’의 대전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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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더에스가 2020 한국전자전에 출품하는 VUEeye의 이미지, 제공=더에스 |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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