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솔루션 및 콘텐츠 개발을 주력으로 수행하고 공공기관 및 기업과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젝트 및 다수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이공감(대표 장광현)는 인터랙티브 튜터링 기능이 가능한 착탈형 스마트 악기 및 비대면 레슨 서비스를 들고 9~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0 한국전자전’에 참가한다.
장광현 대표는 “기성품에 호환가능한 착탈형 LED 튜터링 시스템으로 고전적인 악기의 형태에서 벗어난 악기 교육 및 레슨 분야에서 다양한 방식의 튜터링 및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다.”라고 전하며, “특히 원격을 통한 레슨이 가능하여 최근 중요시 되고 있는 언택트 기술과도 잘 부합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악기 제조 및 유통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데임기타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통해 공동 사업화를 추진하기로 했으며, 악기 전시회가 아닌 전자전 전시회를 통해 해외 바이어 발굴 및 판로개척을 기대한다.”며 이번 전시회의 포부를 밝혔다.
한국전자전은 올해 51주년을 맞아 인공지능, 빅데이터, VR·AR, 자율주행자동차, 스마트 부품 등 전자·IT 산업 최신 트렌드가 한자리에 모인다.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지역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국내 전시회 참가 지원으로 홍보, 마케팅 효과와 시장진출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자 ‘2020 한국전자전’의 대전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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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한국전자전에 출품하는 ㈜이공감의 서비스 이미지 |
박상준 기자 sjba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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