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스탄타임즈(hindustantimes)에 의하면 안드라 프라데시의 엘루루 지방에서 괴질에 걸린 두 사람이 9일 수요일 밤 비자야와다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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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는 Subbaravamma (56)와 Chandra Rao(50)로 확인되었으며, 일요일에 경련과 현기증의 증상으로 엘루루 정부 병원에 입원했고 월요일에 정부병원인 비자야와다로 옮겨졌다.
안드라 프라데시 보건부 장관인 알라 칼리 크리슈나 스리니바스는 목요일 “그들은 실제로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그러나 의사들은 그들 중 한명인 Subbaravamma가 코로나19에 걸렸고 다른 한 사람인 Chandra Rao가 심장마비로 사망했음을 확인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루루 정부 병원의 AVR Mohan 교육감도 "다른 두 사람도 이러한 증상이 있었지만 다른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라고 말을 보태었다.
인도 괴질 증상으로 입원한 상태에서 합병증이 일어났기에 결국 인도괴질로 인해 현재까지 3명이 사망한 것이다.
엘루루 병원 교육감은 괴질의 사례가 점차 감소하고 있다며 "목요일 저녁 총 599 명 중 퇴원 한 환자는 528 명이다. 아침부터 입원한 사람은 9명뿐”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을 정리하자면 11일 금요일 아침까지 이 질환을 앓은 사람이 608명으로 늘어났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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