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 강제이주 80년 국민위원회에서 국민스폰서를 모집한다.
9월 17일에 있을 ‘고려인 특별법 개정’을 위한 고려인대회 <함께 부르는 고려아리랑>을 만들어가고 있는 고려인 강제이주 80년 국민위원회(이하 고려인 위원회)는 고려인 아리랑을 함께 부르고 연주할 「고려극장」의 전설적 가수 방타마리아, 지휘자 한야콥과 연주자 13명, 이샤샤, 라탈리아 류 뮤지션 그리고 고려 아리랑을 부를 80명의 <시민합창단> 무대 등을 위해서 많은 재정을 필요로 한다.
또한 고려인 80년 눈물의 삶 <고려인 강제이주 유라시아 길>을 만들고 연해주 <독립운동사>를 제작하는등 대략 6천만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려인 위원회 관계자는 " 국민스폰서가 되어 주시면 소박하지만 의미 있는 국민축제로 답하겠습니다. 고려인 특별법 개정하고 조화로운 고려인공동체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라고 국민스폰서가 되어줄 것을 부탁했다.
국민스폰서 참여하기 https://goo.gl/1FsYGb
국민스폰서 계좌 : 신협131-016-466474 안산희망재단
고려인 강제이주 80년 국민위원회에 문의는 031-493-7053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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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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