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사랑이 주최한 <2020세계 개천 문화 대축제>가 상생방송을 통해 12월 12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
음력 개천절을 맞아 11월 15일 일요일에 열렸던 2020 세계 개천 문화 대축제는 3시간이 넘은 시간동안 21세기 ‘한류’의 뿌리 문화이자 6천여 년 전 한국인의 첫 나라 ‘배달’ 건국의 위대한 역사 정신, 신시개천神市開天과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강연과 공연으로 이어졌다.
![]() |
오늘날 병란病亂 팬데믹의 위기에 놓인 상황에서 인류 시원 문화사의 황금기를 열었던 ‘개천開天’의 광명光明 정신을 되찾음으로써, 그 정신이 전하는 진정한 치유와 생명의 새 문화를 열게 되어 전 세계인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다. 이번 방송을 통해서 현장에서 듣지 못한 많은 국민들과 세계 한류팬들에게 다시금 새로운 감회로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 |
![]() |
![]() |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