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근처에도 가지마이소~~~ 클 나니데이~"
지난 10월 1일 이후 전국 곳곳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30건 가까이 지속해서 검출되고 있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방역을 위해 걸어둔 현수막 문구가 너무 구수해 소개한다.
오늘 오후에는 화성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있어 관계 부처가 확인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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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을 재미나게 홍보하고 있는 안동시의 현수막 |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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