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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지도 안동립 대표, 국가기록원으로부터 대통령 표창 수여

국가기록원은 2020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정부포상 대상으로 대통령 표창에 동아지도 안동립(安東立) 대표 외 8명과 8개 단체를 선정해 국민포장, 대통령 표창 그리고 국무총리 표창을 포상한다고 밝혔다.

국가기록원에서는 매년 국가기록관리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찾아 포상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별도의 전수식을 개최하지는 않고 1월 중 전달할 예정으로 있다. 

이번 포상 대상자는 국민포장에 前 대한사진통신사의 故 임인식 사진작가가 선정되었고 대통령 표창에 안동립 동아지도 대표, 이강모 국토교통부 기록연구사, 전 연세대학교 4월혁명연구반의 김달중, 안병준씨 그리고 단체로는 재단법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충청북도 청주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한국과학기술원이 선정되었다. 이어 국무총리 표창에는 ㈜한국문헌정보기술 이연창 대표, 영남대학교 최범순 교수, 국가기록원 김자경 기록연구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수현 기록연구사,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원미정 지방사서주사 그리고 단체로는 (사)한국YWCA연합회, 전라남도 함평군, 해군역사기록관리단, 국군의무사령부가 선정되어 영예를 안았다. 
 

작년(2019년)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실시한 독도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수호하고 널리 알리는데 공헌한 것을 인정받아 동아지도 안동립 대표가 독도사랑상을 수상했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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