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청주박물관이 내년 2월 14일까지 특별전 '말, 갑옷을 입다'를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2009년 발굴된 뒤 10년 동안 보존처리를 마친 경주 쪽샘지구 C10호 출토 말갑옷 등 다양한 유물이 선보인다.
전시는 1부 '고구려 고분벽화 속 중장기병'와 2부 '신라 귀족들의 안식처, 쪽샘지구'로 나눠 진행된다.
국립청주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되며 특별전시실 관람 인원은 코로나 현 단계상 단체관람은 금지되며 1회당 30명으로 제한되고 있다 (26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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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청주박물관 (사진 = 현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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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현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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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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