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서 한국 음악 콘서트가 열린다. 9월 9일 오후 5시에 KBS방송이 주관하는 ‘카자흐스탄 고려인 정주 80주년 특별기획-KOREAN MUSIC CONCERT’가 카자흐스탄 알마티 공화국 궁전에서 열린다.
주현미, 박상민, 김용임, 빅플로(K-POP아이돌), 로자 롬바예프, 문공자, 고려인 합장단이 출연하며 무료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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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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