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 천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급성 영양 실조로 고통받을 것이다.
유니세프는 콩고민주공화국 (DRC), 나이지리아 북동부, 중부 사헬, 남 수단, 예멘의 어린이 1천만 명 이상이 2021년에 급성 영양 실조로 고통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 상황이 악화 될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에서 유니세프는 이들 국가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에 있는 인도주의 활동가들에게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영양, 건강, 식수 및 위생 서비스에 대한 접근과 지원을 긴급하게 확대 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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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ge Credit: Jagran, Hindustan Times |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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