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은 신축년 소띠 해를 맞아 올해 3월 1일까지 특별전 ‘우리 곁에 있소’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우리 관념 속 소의 모습과 일상생활의 소의 쓰임을 소개하는 자리로 ‘십이지 번’, ‘목우도’, 농기구인‘멍에’와 ‘길마’, 화각공예품인 ‘화각함’’등 80여 점의 자료 및 영상을 바탕으로 소의 상징과 의미, 변화상을 조명한다.
현재 국립민속박물관은 코로나19 방역 정책에 따라 임시 휴관 중이다. 휴관 중에는 국립민속박물관 누리집에서 온라인 전시로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 전시 감상 주소 https://embed.360vrmuseum.com/showcase/QkJcmx9YV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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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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